JC빛소망안과 최경배 대표원장이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알콘(Alcon)으로부터

‘컨스탈레이션(Constellation) 유리체 절제술 1,000례 달성’ 인증패를 수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유리체 절제술은 망막박리, 당뇨망막병증, 황반원공, 유리체 출혈 등 고난도 망막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안구 내부의 투명한 유리체를 정밀하게 제거하고 망막 조직을 안정화하는 수술이다.

망막은 미세한 손상으로도 시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세밀한 질환 분석과 고도의 숙련된 수술 기법이 요구된다.

일반적인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전안부 수술인 반면,

유리체 절제술은 눈 안쪽 깊은 곳의 유리체와 망막을 직접 다루는 후안부 수술이다.

따라서 망막 수술에는 유리체를 미세하게 절제하는 장치와 함께 안압 및 안구 내 유체 흐름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전문 수술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번 인증의 기반이 된 알콘 사의 컨스탈레이션(Constellation Vision System)은 최첨단 망막ㆍ백내장 수술 장비다.

초고속 절제 기능과 안압 자동 조절 시스템을 탑재해 수술 중 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정밀한 유리체 절제와 안정적인 수술 환경을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최경배 대표원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정밀한 수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컨스탈레이션 시스템을 활용한

망막 수술 1,000례를 시행하며 안과 수술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JC빛소망안과 최경배 대표원장은 “망막질환은 초기 진단과 정밀한 수술이 환자의 시력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첨단 의료 장비와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차별화된 안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9.24 09:00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JC빛소망안과 최경배 대표원장, 알콘 ‘컨스탈레이션 유리체 절제술 1000례’ 인증패 수상 < 기타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소비자뉴스)